35년 이상의 긴 숙성. 쿰쿰한 오크와 베리류의 단맛, 바닐라와 가죽, 낙엽 — 잘 숙성된 알마냑이 지향하는 랑시오를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.
| 용량 | 500ml |
| 도수 | 45.9% alc/vol |
| 숙성 | 36 Years (1988 — 2025) |
| 지역 | Bas-Armagnac, France |
| 하우스 | Chateau Garreau |
| 컬렉션 | Collection du Chai Doré |
| 추천 소매가 | 285,000원 |
1992와 다른, 숙성이 된 알마냑의 뉘앙스가 더 강한 제품입니다. 쿰쿰한 오크와 베리류의 단맛, 그리고 바닐라·가죽·낙엽 등 잘 숙성이 된 알마냑에서 지향하는 어떤 랑시오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. 고숙성 위스키나 브랜디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이 듭니다.